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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NECT 소개: 현직 딜러가 만든 딜러를 위한 CRM

CARNECT 팀

"이런 앱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몇 년째 생각만 하다가, 결국 16년차 수입차 딜러가 직접 만든 CRM이 있습니다. 바로 카넥트 CRM, CARNECT입니다. 오늘은 이 서비스가 왜 만들어졌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16년차 딜러가 왜 직접 만들었나

현장에서 오래 일하다 보면 시중 CRM을 이것저것 다 써보게 됩니다. 세일즈포스처럼 큰 툴도 써봤고, 엑셀과 다이어리 조합도 오래 버텨봤습니다. 그런데 어떤 것도 딜러의 하루에 딱 맞지는 않았습니다. 상담 중 짬짬이 폰으로 메모하고, 계약 후 서류를 챙기고, 출고일과 보험 만기를 놓치지 않고, 출고 후 몇 달 뒤 소모품 교체 시점에 자연스럽게 다시 연락하는 흐름. 이걸 다 지원하는 툴이 없어서, 결국 카넥트를 직접 만들게 됐습니다.

개발자가 아니라 현장에서 매일 고객을 상대하는 딜러가 만들었기 때문에, 기능 하나하나가 실제 업무 순서를 그대로 따라갑니다.

주요 기능 요약

  • 고객 단계 관리: 가망 → 상담 → 계약 → 출고까지 딜러가 쓰는 용어 그대로 단계를 관리합니다.
  • 일정 관리: 출고일, 임시번호판 만기, 보험 갱신 일정을 놓치지 않도록 안내합니다.
  • 구비서류 매칭: 브랜드·리스사별로 필요한 서류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사후케어 알림: 출고 후 소모품 교체 시점에 맞춰 자연스러운 재접촉 타이밍을 알려줍니다.
  • 소모품 진단: 차량별 소모품 교체 주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카카오 알림톡: 주요 일정과 안내를 고객에게 카카오 알림톡으로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모두 모바일 웹 앱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전시장, 시승, 이동 중 어디서든 폰으로 바로 열어 쓸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 화면은 이렇습니다

메인 화면에는 오늘 챙겨야 할 일정과 단계별 고객 현황이 한눈에 보입니다. 고객 카드를 열면 상담 이력, 관심 차종, 예상 시기, 서류 진행 상황이 정리돼 있고, 단계가 바뀔 때마다 버튼 하나로 가망에서 상담, 계약, 출고로 넘어갑니다. 출고가 끝난 고객은 자동으로 사후케어 목록에 들어가 소모품 교체 시점에 다시 리마인드됩니다.

무료로 시작하는 법

카넥트는 별도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carnect-crm.com에 접속해 가입하면 바로 고객 등록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딜러가 딜러를 위해 만든 도구라, 설명서 없이도 익숙합니다.

정리하며

이것저것 다 써봤지만 딱 맞는 CRM을 못 찾으셨다면, 현직 딜러가 직접 만든 카넥트를 한번 써보세요. CARNECT로 시작하기 → carnect-c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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