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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후 10분, 이 화면 하나로 끝내는 오전 점검

CARNECT 팀

출근하면 계약 목록을 열어 오늘 처리할 건이 있는지 확인하고, 다시 가망 목록을 열어 연락할 고객을 훑고, 이번 달 출고가 몇 대인지는 수첩이나 따로 적어둔 표를 뒤져야 나옵니다. 화면 서너 개를 오가야 오늘 하루의 그림이 겨우 그려지는데, 그 사이 정작 급한 전화 한 통은 놓치기 쉽습니다.

오전 10분이 하루 전체를 좌우한다

하루를 시작할 때 오늘 챙길 일을 한 번에 파악하지 못하면, 결국 하루 중간에 "아, 이거 오늘이었지" 하고 뒤늦게 알아차리는 일이 반복됩니다. 계약이 어느 단계에서 멈춰 있는지, 오늘 뜨거운 고객이 몇 명인지, 이번 달 목표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를 출근 직후 10분 안에 파악할 수 있느냐가 그날의 일 처리 순서를 결정합니다.

문제는 현황이 화면 여러 개에 흩어져 있다는 것

계약 진행 상황은 계약 화면에, 오늘 연락할 고객은 가망 화면에, 이번 달 실적은 정산이나 수첩에 — 이렇게 따로 있으면 확인 자체가 일이 됩니다. 바쁜 아침일수록 이 화면들을 다 열어볼 여유가 없고, 결국 "일단 급한 것부터"라는 식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됩니다.

홈 화면 하나로 끝나는 이유

CARNECT 홈 화면을 열면 상단에 "오늘 통화 N명", "지금 뜨거운 고객 N명" 배지가 바로 보이고, 그 아래 이번 달 상담·대기 계약·계약 확정·출고 완료·해약 건수와 최근 몇 달간의 실적 추이 그래프가 함께 뜹니다. 오늘 뭘 먼저 챙겨야 하는지와 이번 달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를 스크롤 한 번으로 같이 볼 수 있습니다.

CARNECT 홈 화면 상단(모바일). 안녕하세요 인사말 아래 오늘 통화 3명·지금 뜨거운 고객 10명 배지가 있고, 그 아래 월별 종합 실적 현황(상담·대기 계약·계약 확정·출고 완료·해약 건수)과 막대 형태의 실적 추이 그래프가 이어진다.
인사말 아래로 바로 이어지는 오늘 현황과 이번 달 실적

계약이 몇 건 대기 중인지, 심사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는 계약 탭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가면 확인됩니다. 대기 중인 계약과 심사 중인 건수, 이번 달 완료 대수가 카드로 정리되어 있고, 개별 고객의 계약 진행상황도 결제·등록·용품 작업·인도 단계로 표시되어 지금 어디서 멈춰 있는지 바로 보입니다.

CARNECT 계약 목록 화면(모바일). 대기 중인 계약 136, 심사 중 66, 오늘 완료 00 카드가 있고, 그 아래 한 고객의 계약 진행상황이 결제 완료·신차 등록·용품 작업·차량 인도 단계로 표시되어 있다.
대기·심사·완료 현황과 개별 계약 진행 단계를 함께 보는 계약 화면

PC로 출근해서 넓은 화면을 켜도 구성은 같습니다. 왼쪽 메뉴만 늘어났을 뿐, 오늘 배지와 월별 실적, 실적 추이 그래프에 더해 실시간 계약 진행 단계 현황과 월간 출고 목표, 오늘 일정까지 한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CARNECT 홈 화면(PC 넓은 화면). 왼쪽에 홈·가망·계약·출고·일정·정산·설정 메뉴가 있고, 오른쪽에는 오늘 통화·뜨거운 고객 배지, 월별 종합 실적 현황, 실적 추이 그래프, 실시간 계약 진행 단계 현황(계약 접수·심사 배정·약정 자금·등록·인도 완료 건수), 월간 출고 목표, 스마트 예약 캘린더가 한 화면에 배치되어 있다.
PC 넓은 화면에서는 계약 단계 현황과 출고 목표, 오늘 일정까지 한 번에

전시장에서 태블릿으로 확인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후 안부 리마인더 같은 알림부터 월별 실적, 실적 추이, 계약 단계별 건수, 가망고객·계약진행 카운터까지 폰이나 PC와 똑같은 내용을 같은 순서로 볼 수 있어서, 어떤 기기로 열든 오늘 확인할 순서를 다시 익힐 필요가 없습니다.

CARNECT 홈 화면(태블릿). 상단 사후 안부 리마인더 카드 아래 인사말, 월별 종합 실적 현황, 실적 추이 그래프, 실시간 계약 진행 단계 현황(발주·차량·금융·결제·신차·인도전 건수), 가망고객·계약진행 카운터 카드가 세로로 이어져 있다.
태블릿에서도 폰·PC와 같은 순서로 보이는 홈 화면

오늘부터 해볼 수 있는 것

시스템 없이도 오늘부터 시도해볼 수 있는 습관이 있습니다.

  • 출근하면 다른 일을 열기 전에, 오늘 연락할 고객 수와 진행 중인 계약 건수부터 한 번에 적어보는 순서를 만들어보세요.
  • 이번 달 목표 대수와 현재 대수를 매일 아침 같은 자리에 적어두면, 며칠 뒤와 비교했을 때 흐름이 눈에 보입니다.
  • 확인하는 화면의 순서를 정해두세요. 매번 다른 순서로 확인하면 빠뜨리는 항목이 생기기 쉽습니다.

확인할 화면이 서너 개를 넘어가면 그 순서를 지키는 것부터 버거워집니다. 그 시점이 오면, 오늘 현황과 이번 달 실적이 한 화면에 모여 스크롤 한 번으로 끝나는 시스템으로 넘어가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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